영월군 주천면 판운리는 여름철 맑은 물과 강변 풍경으로도 유명하지만
겨울 무렵이면 섶다리가 놓여져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섶다리는 통나무, 소나무가지, 진흙으로 놓여진 임시다리를 말하는데,
강을 사이에 둔 마을주민들의 왕래를 위해 매년 물이 줄어든 겨울 초입에 놓았다가 여름철 불어난 물에 의해 떠내려갈 때까지 사용됩니다.

예전에는 영월과 정선 일대에서 많이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현대적인
교량이 들어서 대부분 사라져버려 이색풍물이 되어 사람들을 반기고
있습니다.

[ 도보 2분거리 ]

 
             
   
영월군 군비와 도비 40억 원, 과학기술부 국고보조금 5억 원 등 총 45억 원의 사업비가 들었으며,
해발고도 800m의 봉래산 정상에 위치합니다.

주요 시설은 국내 시민 천문대로서는 최대 규모의 80㎝급 반사망원경이 설치된 주돔을 비롯해
보조망원경 10대를 갖춘 슬라이딩돔, 지름 11m의 플라네타리움돔으로 나뉩니다.

[ 자동차 40분 거리 ]
             
   
한때 댐 건설 논란으로 전국민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로 그 강입니다.
동강 유역을 향하는 일부 구간은 아직까지 비포장길로 접근이 쉽지 않치만.
그만큼 사람들의 손때도 덜 타 자연미가 돋보이는 곳입니다.

동강협곡이 빚어놓은 절경 중 가장 이름난 곳은 ‘어라연’입니다.

[ 자동차 20분 거리 ]
             
   
높이 약 70m의 기암으로, 신선암이라고도 합니다.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날골마을과 남애마을 사이의 서강 강변에
있으며, 서강의 푸른 물과 어우러져 경치가 아주 뛰어납니다.


[ 자동차 30분 거리 ]
 
             
   
1971년 12월 16일 강원도기념물 제5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12월 26일 명승 제50호로 변경되었습니다.
영월군 남면 광천리 남한강 남한강 상류에 있습니다. 강의 지류인 서강이 휘돌아 흘러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있고
한쪽으로는 육륙봉의 험준한 암벽이 솟아 있어서 마치 한반도처럼 생긴 지형입니다.

1457년 6월 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이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되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 자동차 35분 거리 ]
             
   
1969년 6월 4일 천연기념물 제219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면적 48만 762㎡, 길이 약 6km의 동굴입니다.

임진왜란 당시 왜병과 싸운 고씨 가족들이 한때 그곳에 피신하였기 때문에
그것이 굴 이름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 자동차 50분 거리 ]
             
   
아뜰리에 펜션 주변에는 여러 래프팅 출발지가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원하는 곳에서 짜릿한 래프팅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손님들께는 래프팅 업체를 소개시켜 드리오니,
펜션지기에게 문의하기시 바랍니다.


[ 자동차 40분 거리 ]
 
             
   
펜션에서 10분거리에 위치한 음식점인 다하누촌은 한우유통 단계를
3분의1로 줄여 고객에게 보다 저렴하게 한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이곳 영월 주천에는
고품질의 값싼 한우를 맛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 자동차 7분 거리 ]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송학주천로 2125-23( 구 : 판운리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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